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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~

Miniature Heritage
  • Clent
  • Exhibition
  • Part
  • 3D scanning, modeling ,Printing
  • Project type
  • 3D Scan/Print
3D 프린터로 만든 ‘만져 볼 수 있는’ 유물 미니어처 제작

현재 박물관에 전시된 대부분의 유물은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유리관 안에 배치되어 있어, 관람객이 안을 들여다보거나 디테일을 볼 수 없습니다. 체험이 중시되는 전시 패러다임의 변화에 따라 유물을 3D 스캐닝, 모델링 하여 3D로 프린팅 하여 미니어처 유물을 전시하였습니다. 관람자가 자유롭게 유물을 만져보고 안을 들여다볼 수 있게 되었고, 프린팅된 유물에 센서를 부착하여 터치 테이블, 모바일과 연동하거나 투명 디스플레이 안에 넣어 구성할 수 있습니다. 3D 프린터의 발전을 통해 프린팅된 유물은 내구성이 뛰어나므로 어렵게만 느껴지는 유물을 미니어처를 제작해 색다른 인터랙티브 콘텐츠 및 기념 소품에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.